KB카드 '반려견 행동 교정 강좌' 개최

김담희 / 기사승인 : 2018-01-19 14:08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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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일부터 총 10회 걸쳐 진행될 예정
26일 KB국민카드는 반려동물 펫티켓 강좌를 연다고 밝혔다.사진은 기사와 무관.[사진=ⓒGettyImagesBank이매진스]

KB국민카드가 반려인을 대상으로 펫티켓 강좌를 진행한다.


26일 KB국민카드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인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를 초빙해 반려견의 행동을 분석하고 예의를 가르치는 등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.


강좌는 다음 달 17일부터 시작해 10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. 강남구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트센터와 경기도 화성시에서 나눠서 진행된다.


대상자는 'KB국민 펫코노미카드' 소지 고객이나 최근 6개월 동안 KB국민카드로 동물병원을 결제한 이력이 있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.


회차별로 60명씩 총 600여 명의 고객이 초청되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신청 기간에 맞춰 국민카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희망 지역, 회차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.


KB국민카드 관계자는 "반려인구 1000만 명 시대에 많은 고객이 반려견들의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제 행동을 교정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"며 "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"이라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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